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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2건)
운명이 정해준 태권도 인생(8)
"The master is patient. This too is a virtue of true mastery. Again and again he shows the correct technique to his stud...
노베르트 모쉬  |  2010-05-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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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정해준 태권도 인생(8)
인내심이 사범의 최고 덕목"The master is patient. This too is a virtue of true mastery. Again and again he shows the correct techniq...
노베르트 모쉬  |  2010-05-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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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정해준 태권도 인생(7)
"In that situation I trusted the good advice of my wife. She encouraged me to follow my bliss and listen to my inner voi...
노베르트 모쉬  |  2010-05-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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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정해준 태권도 인생(6)
“떡갈나무는 멧돼지가 줄기에 등을 문지르는 것에 신경 쓰지 않는다.” (Why should the oak care if the boar rubs his skin on its trunk?)한국 음식을 만드는 데 필요한...
노베르트 모쉬  |  2010-05-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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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정해준 태권도 인생(5)
“So, accept the unavoidable and wish everybody who wants to quit your school good luck.” 1년 또는 2년에 한 번씩 한국에 갈 수 있는 외국인 사...
노르베르트 모쉬  |  2010-05-1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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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정해준 태권도 인생(4)
외국인이 왜 태극기에 경례해“We are training taekwondo, taekwondo originated in Korea, and we are respecting this fact by bowing to t...
노베르트 모쉬  |  2010-04-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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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정해준 태권도 인생(3)
‘They are also willing to accept strange and unknown things and they are ready to train hard. But they demand explanatio...
노베르트 모쉬  |  2010-04-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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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정해준 태권도 인생(2)
‘I had a fateful meeting with a person in Seoul, who likewise had a great influence on my future life as I had on his. A...
노베르트 모쉬  |  2010-04-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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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정해준 태권도 인생(1)
태권도신문은 태권도진흥재단의 협조로 해외 한국인 사범 수기와 외국인 사범 수기를 교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난675호까지 연재된 재 캐나다 서정길 사범의 수기에 이어 이번 676호부터는 오스트리아의 노베르 모쉬(N...
노베르트 모쉬  |  2010-04-0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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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국기원 특별승단 심사
국기원은 해외 태권도 보급을 강화하고 공인 단의 일원화 방침에 따라 2008년부터 국가협회의 요청을 받아 기술(품새)교육과 특별승단심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특별심사를 실시한 국가는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대만...
태권도신문  |  2010-04-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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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꽃피운 태권도인생(11)
토론토 도장을 인수한 지 3년이 되던 해 겨울 우리는 첫 유단자 심사를 보았다. 캐나다에서 유단자가 되려면 보통 3년 이상을 수련해야 한다. 급수에 맞게 지정된 품새, 한 번 겨루기, 세 번 겨루기, 송판 격파, 겨...
서정길  |  2010-03-1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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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꽃피운 태권도인생(10)
이렇게 도장과 가게를 오고가는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때 오스트리아(Austria)에 있는 김복근 사범과 연락이 되어 초청하게 되었다. 토론토 도장은 김 사범에게 운영하게 했다. 그 후로는 토론토와 가게 사이를 오...
서정길  |  2010-03-0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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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꽃피운 태권도인생(6)
아버님의 임종을 지켜보지 못하는 자식의 마음은 허무하기 그지없었다. 당장 먹고 사는 것이 급하다 보니 도장을 1~2주씩 비울 수가 없었다. 1983년 ‘한인태권도협회’ 회장을 맡으면서 자나 깨나 태권도 보급에만 전념...
서정길  |  2010-02-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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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꽃피운 태권도 인생(5)
당시 한국에는 나처럼 외국 이민을 가려고 애쓰는 젊은 사람들이 많았다. 생전 삽자루를 잡아 보지도 못한 학사 출신의 젊은이들조차 광부로 지하 몇 백 미터 갱 속에서 일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서독행 신청을 꽤 많이들...
서정길  |  2010-01-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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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꽃피운 태권도 인생(4)
그 당시 대통령 경호실에서는 인도네시아 대통령 경호실로 경호원들을 파견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경호과 과장님과 동기생인 한흥태와 나는 한국외국어대 인도네시아 교수를 경호실로 초빙하여 인도네시아어를 열심히 배웠...
서정길  |  2010-01-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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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꽃피운 태권도 인생(3)
1969년 7월 전역을 하고 대학에 복학한 후 다시 송무관을 찾았다. 노병직 선생님은 서소문 지역에 3층 건물을 건축하시고 1층을 도장...
서정길  |  2010-01-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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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꽃피운 태권도 인생(2)
남철우 사범님이 추천하신 마곡사에 도착하여 원주(주지) 스님을 찾았으나 다른 곳으로 전근을 가셨다고 했다. 이렇게 해서 태권도를 절에 보급하겠다는 꿈은 이룰 수 없게 되었다. 남자가 칼을 뽑았으니 썩은 무라도 베야겠...
서정길사범  |  2009-12-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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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사범수기(영문)- 수렁 속 인생을 구해준 태권도(5)
I spent a lot of time at Grandmaster Kwon’s office. We worked together on USTU business and championships. I went to him...
토마스페리  |  2009-11-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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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렁 속 인생을 구해준 태권도(5)
나는 권 사범님의 사무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우리는 USTU 사업과 경기를 함께 운영해갔다. 나의 수련생 문제에서부터 개인적인 문제까지 그분의 조언을 구했다. 나는 내 사업을 넓혀 가기를 원했고 다른 이들에게도...
토마스페리  |  2009-11-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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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사범수기 (영문)- 수렁 속 인생을 구해준 태권도(4)
The next thing I bought myself was a ten speed bicycle. I had transportation and exercise all in one. I wish that I had ...
토마스 페리  |  2009-11-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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