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19 화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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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22건)
구영채- 세계를 향하여 [1]
“구 사범, 아르헨티나에 가면 절대로 대통령 경호원 노릇은 하지 마시오.” 한국을 떠나기 전날 송별회 겸해서 만난, 한국 주재 아르헨티...
구영채 사범  |  2009-05-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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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금식-“나는 부끄럽지 않다” (34. 최종)
2006년 5월 11일, 오늘로 독일에 온 지 꼭 35년이 된다. 해마다 이맘때면 처음 독일에 도착해서 생활하던 시절이 떠오른다. 태권...
곽금식 사범  |  2009-05-1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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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금식- “나는 부끄럽지 않다” (32)
2004년 10월, 전 유럽 공동화폐인 유로화가 통용된 2002년 1월 이후 안정적이기로 소문난 독일의 물가도 점점 인상이 되었다. 당...
곽금식 사범  |  2009-04-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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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금식 -“나는 부끄럽지 않다” (31)
약 2개월가량 지났을 때였다. 수련시간에 갑자기 물체가 두 개로 보이기 시작했다. 몸에는 별다른 이상이 느껴지지 않았지만 오직 눈에만 ...
곽금식 사범  |  2009-04-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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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금식- “나는 부끄럽지 않다” (30)
2003년 10월 3일, 큰아들 경진이가 독일태권도협회(DTU)에서 실시하는 사범보수교육을 받고 트레이너 A 시험에 합격한 뒤 독일 고...
곽금식 사범  |  2009-04-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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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금식- “나는 부끄럽지 않다” (29)
이튿날 슈파카쎄의 융자담당으로 여전히 근무하고 계시는 길레 씨를 찾아가 상담을 요청했다. 이번에는 그의 사무실을 혼자 찾아가 포르츠하임...
곽금식 사범  |  2009-03-2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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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금식- “나는 부끄럽지 않다” (28)
1999년 11월, 통독이 된지 꼭 10년이 되는 해였다. 통독 직후 몇 년간은 독일사회의 경제적인 변화를 느낄 수 없었으나 시간이 흐...
곽금식 사범  |  2009-03-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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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금식- “나는 부끄럽지 않다” (27)
1997년 7월 25일, 만으로 50세가 되던 해다. 해마다 간소하게 생일을 기념하곤 했지만 이번에는 큰 홀을 빌려 그간 신세진 지인들...
곽금식 사범  |  2009-03-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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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태권도 수련은 생각하는 몸짓 공부
태권도는 인간의 몸과 정신을 집중해서 움직이는 체계적인 몸짓으로써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교육적 이념과 도덕적 행동을 내세우며 자유...
김석련  |  2009-03-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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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금식- “나는 부끄럽지 않다” (26)
1995년 8월 15일, 광복 50주년 기념 ‘한민족체전’에 태권도 사범으로 초청받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전 세계 태권도 사범 중 3...
곽금식 사범  |  2009-03-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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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금식- “나는 부끄럽지 않다” (25)
성남 풍생고 태권도 창단 20주년 국제대회에 참가한 다음날 우리 독일팀 일행은 강원도에 도착하여 설악산 정상까지 등반하였고 이어 동해안...
곽금식 사범  |  2009-02-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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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금식- “나는 부끄럽지 않다” (24)
어느 날 한국에서 장인, 장모 어른이 독일로 방문하셨다. 오랜만에 보는 손주들이 귀여워 밤낮으로 아이들과 시간을 같이해 주셨는데 한번은...
곽금식 사범  |  2009-02-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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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탐라(耽羅) 일주- 후편(9)
‘명천 해장국’ 집에서 맛은 기막히게 좋고 서비스 정신은 기가 막히게 낙제점인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시 빗길을 나섰다. 빗줄기가 좀 가늘...
최창신 고문  |  2009-02-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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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끄럽지 않다” (23)
오스트리아 휴양지에서 만난 의사와의 대화는 꽤 오래 계속되었다. “제가 태권도를 1년간 배웠지만 당시에 너무 힘이 들어 그만둬야 했습니...
곽금식 사범  |  2009-02-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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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끄럽지 않다” (22)
1989년 7월. 올림픽에 채택되지 않은 종목들의 종합대회인 월드게임이 이곳 칼스루헤에서 열렸다. 당시 칼스루헤시가 주최하고 WTF(W...
곽금식 사범  |  2009-01-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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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끄럽지 않다” (21)
986년 10월 3일. 칼스루헤 체육관 개관 10주년이 되는 날이자 새 체육관을 개관한지 1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체육관의 카페테리아에...
곽금식 사범  |  2009-01-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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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태권도 사범 신년인사-신동기 사범]
태권도신문 가족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바쁘신 중에도 저에게 기회를 주셔서 태권도인들에게 협력할 수 ...
신동기 사범  |  2009-01-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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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태권도 사범 신년인사-곽병열 사범]
또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 벌써 이곳에서 39번째. “관장님 아직 은퇴하시면 안됩니다." “골프나 볼링 같이 태권도는 내 취미...
곽병열  |  2009-01-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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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끄럽지 않다”(20)
1985년 5월 30일. 체육관 매매계약을 하는 날이다. 계약 서류를 미리 받아 몇 번이고 꼼꼼히 읽어 보았으나 혼자서 계약을 하러 가...
곽금식 사범  |  2009-01-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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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넘치는 새해가 되기를”
안녕하십니까? 미국 조지아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정규 사범입니다.글로벌 경제위기의 한파가 미국에서 시작된 만큼 미국에서 느끼는 한파가 피부로 와 닿습니다. 주위에서 경제적인 문제로 도장을 떠나는 수련생들이...
이정규 사범  |  2009-01-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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