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1.22 수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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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신문은 태권도 발전을 위한 미래의 좌표를 제시한다는 취지로 1996년 10월 25일 창간된 국내유일정통 태권도 전문지입니다.

태권도신문은 창간 이래 이같은 지표를 달성하기 위해 태권도계가 본받아야 할 미담의 소개는 물론 주변의 회유나 위협을 무릅쓰고 옳지 않은 관행과 비리 부정들을 적시하여 비판하고 이를 시정하는 노력에 앞장서왔습니다.
또한 태권도 각종 대회 취재보도로 태권도인들의 활약상을 전하는 한편 태권도장 세미나 개최, 도장 탐방 등을 통해 태권도인들의 사회활동에 대한 실질적 지원과 개량 개선에 힘써 왔습니다.

특히 창간 13주년을 맞은 2008년부터는 태권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경기경험을 쌓게 하고 사회성을 함양토록 함은 물론 미래의 꿈과 희망을 구현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태권도신문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의해 태권도신문은 국내외 태권도 뉴스와 정보 등 최고의 태권도 콘텐츠를 제공하는 최고 권위의 정통 태권도 언론으로 기반을 확고히 했으며 현재 세계 70여개 국의 주요 인사들과 태권도인들의 독자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태권도신문은 전 세계 6천만여 명의 태권도인구를 자랑하게 된 글로벌 태권도시대의 소명에 따라 앞으로 더욱 많은 태권도인들의 참여 속에 세계 각지 태권도인들의 소식을 전하고 소중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소식지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온라인 서비스의 강화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가장 빠르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믿음직한 소식을 전하는 언론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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