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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0건)
[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13]
태권도의 엄격한 규율과 유럽 문화의 자율성이라는 두 배치되는 가치로 고민하던 나는 우선 기본적인 체력단련 및 건강관리로 자신감을 심어주...
곽금식 사범  |  2008-11-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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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12]
원래 독일에서는 축구가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여서 어느 시골을 가도 잔디 축구장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여가로 축구를 즐...
곽금식 사범  |  2008-11-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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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시범공연에 히말라야보다 큰 감사받아
이 글은 동해 한중대 태권도시범단 일원으로 지난 8월 네팔에 다녀온 태권도학과 대표 이광호 군의 기행문입니다. 젊은 눈에 비친 현지에서...
한중대 태권도시범단 이광호  |  2008-11-0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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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論] 품새 경기화는 태권도 중흥의 계기
품새경기 발전을 위해품새는 태권도 기술체계의 근본(根本)이다.기술체계는 기본동작, 품새, 겨루기, 격파, 호신술 다섯 가지로 구분되며, 기본동작은 품새를 위한 예비동작으로 이를 바탕으로 품새를 수련한다.품새는 공격과...
육군사관학교 태권도 강사 서민학  |  2008-11-0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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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범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11]
1997년 1월, 나는 오래전부터 펜팔로 사귀어 온 여성과 약혼하기로 했다. 외지에서 체육관을 한답시고 바쁘게만 생활해 온 나에게 늘 ...
곽금식 사범  |  2008-11-0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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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論] 태권도의 가치를 살려 주세요
태권도가 지닌 문화적 교육적 가치를 우리 교육에서 살려 주셔야 합니다. 여 선생님의 비율이 절대적인 초등교육의 현장에서 태권도는 자신감...
류병관 교수  |  2008-10-2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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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히말라야 대자연의 울림에 넋을 잃고
이 글은 동해 한중대 태권도시범담 일원으로 지난 8월 네팔에 다녀온 태권도학과 대표 이광호 군의 기행문입니다. 젊은 눈에 비친 현지에서...
한중대 태권도시범단 이광호  |  2008-10-2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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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10]
몸은 하나인데 도장은 포르츠하임, 칼스루에 두 곳이니 혼자서 지도를 하기엔 무리여서 우선 오전에 근무하는 장에 사표를 내고 체육관 일에...
곽금식 사범  |  2008-10-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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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9]
군 생활 중에 중대장님이 내게 오분대기조, 태권도 교관, 배구선수, 심판 등 못하는 일이 없는 ‘팔방미인’이라고 별명을 붙여준 기억이 떠올랐다. 시계공장에서도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기꺼이 하겠다는 마음으로...
곽금식 사범  |  2008-10-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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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학칼럼] 가을철 건강관리
건조하고 찬바람이 돌기 시작하는 가을철은 어린이의 건강을 체크하고 여러 질병에 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일교차가 커서 감기에 걸리기 쉽...
강동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 이혜란 교수  |  2008-10-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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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 송동근
세계연맹은 WTA를 교육기관으로 지정국기원은 WTA의 교육·수련 업무 전담진흥재단은 WTA(공원)의 교육시설 제공 ...
송동근 사무총장  |  2008-10-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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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윤의 태권영어(1) 자기 소개하기(a)
태권도신문은 올해 창간 13주년을 맞아 국내외 태권도장에서 활약하는 관장, 사범님들에게 외국인 수련생, 또는 영어교육을 원하는 내국인 ...
서정윤 교수  |  2008-10-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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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8]
광산 측에서는 계약을 더 연장하자고 제의해왔다. 우선 기뻤던 사실은 나를 성실한 사람으로 인정해 주었다는 것이다. 장기간 고용함과 동시...
곽금식 사범  |  2008-10-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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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7]
1972년 7월1972년 뮌헨 올림픽이 시작되기 전 각국 올림픽 위원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이라는 연락을 받고 김만금, ...
곽금식사범  |  2008-10-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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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6]
1971년 8월 15일 재독한인협회와 한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광복절 기념행사에 나는 태권도 사범팀의 일원으로 참석하여 독일에서 처음으로...
곽금식 사범  |  2008-09-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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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인사범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5]
처음 가 본 독일의 가정집, 차고에 내려서부터 할아버지는 여기는 정원, 여기는 채소밭, 이것은 벚나무 등 집안을 한 바퀴 돌면서 하나하...
곽금식 사범  |  2008-09-1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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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범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4]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독일 청소년 두 명이 나타나 조심스레 미소를 지으며 뭐라고 독일어로 말을 건네 왔다. 나는 당장 잘 알아들을 수...
곽금식 사범  |  2008-09-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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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명 칼럼] '베이징 그 후'(제1편)
“지루한 경기, 판정시비” “태권도 위기의식 느껴야” “판정번복, 심판폭행” “우째 이런 일이” 등 태권도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경명 전문위원(태권도문화연구소장)  |  2008-08-31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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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어둠 속에도 빛나는 우리 영웅들
메달을 목에 걸어야만 그 동안의 고생을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일까?선수들은 누구나 최선을 다해서 싸우지만 승자와 패자는 너무도 상이한 모...
김사옥 대만 태권도사범  |  2008-08-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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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범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3]
가장 위대한 어머님! 내가 군인으로 월남 전선에 파병되어 있는 동안 하루도 두 다리를 뻗고 주무실 수가 없을 정도로 불안과 걱정으로 지...
곽금식 사범  |  2008-08-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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