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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0건)
[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23)
오스트리아 휴양지에서 만난 의사와의 대화는 꽤 오래 계속되었다.“제가 태권도를 1년간 배웠지만 당시에 너무 힘이 들어 그만둬야 했습니다...
곽금식 사범  |  2009-02-0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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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22)
1989년 7월. 올림픽에 채택되지 않은 종목들의 종합대회인 월드게임이 이곳 칼스루헤에서 열렸다. 당시 칼스루헤시가 주최하고 WTF(W...
곽금식 사범  |  2009-01-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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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처한 국기원을 살리기 위한 호소문
국기원이 심각한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지난해 제정된 태권도진흥법에 따라 이미 법정법인으로 거듭 태어났어야 될 국기원이 6개월이 넘도록...
이승완 국기원 상임이사  |  2009-01-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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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21)
1986년 10월 3일. 칼스루헤 체육관 개관 10주년이 되는 날이자 새 체육관을 개관한지 1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체육관의 카페테리아...
곽금식 사범  |  2009-01-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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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재미 신동기 사범의 신년인사
태권도신문 가족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바쁘신 중에도 저에게 기회를 주셔서 태권도인들에게 협력할 수 ...
신동기 사범  |  2009-01-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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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재미 곽병열 사범의 신년인사
또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다, 벌써 이곳에서 39번째.“관장님 아직 은퇴하시면 안됩니다."“골프나 볼링 같이 태권도는 내 취미생활...
곽병열 사범  |  2009-01-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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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20)
1985년 5월 30일. 체육관 매매계약을 하는 날이다. 계약 서류를 미리 받아 몇 번이고 꼼꼼히 읽어 보았으나 혼자서 계약을 하러 가...
곽금식 사범  |  2009-01-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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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태권도의 정의와 가치 확립에 매진
2008년 한해는 가장 보람있고 뜻있는 한해였습니다.개인적으로는 저의 글이 태권도신문에 게재되어 27년 동안 소식이 단절되었던 덴마크, 독일의 동지로부터 소식도 접하게 되었으며, 공적으로는 USAT-CA Martia...
김홍래 사범  |  2009-01-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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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넘치는 새해가 되기를”
안녕하십니까?미국 조지아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정규 사범입니다.글로벌 경제위기의 한파가 미국에서 시작된 만큼 미국에서 느끼는 한파가 피부로 와 닿습니다. 주위에서 경제적인 문제로 도장을 떠나는 수련생들이 ...
이정규 사범  |  2009-01-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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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태권도의 체계적 연구가 필요한 때
저는 University of Wisconsin - La Crosse에서 체육행정학 석사와, Purdue University에서 체육교...
김하영 교수  |  2008-12-3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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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18]
집사람과 머리를 맞대고 밤낮으로 해결책을 찾으며 지면 위에 나만의 멋진 체육관 설계를 했다. 실내 수영장과 대도시의 헬스클럽을 방문하면...
곽금식 사범  |  2008-12-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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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태권도 지도자의 바람직한 삶
21세기는 내면의 힘을 새 에너지로 하는 태권도의 새로운 문화를 세계만방에 꽃피울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태권도 지도...
김석련 죠지메이슨대학교 연구교수  |  2008-12-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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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17]
12월 15일.여행을 통해 미국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기도 하였지만 독일을 떠날 생각은 들지 않았다. 하루 24시간, 일주일 ...
곽금식 사범  |  2008-12-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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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가치와 지도자의 삶 (1)
아시아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인도의 시성 타고르(1929. 4. 2. 동아일보)는 「동방의 등불」에서 “일찌기 아시아의 황금 시...
김석련 죠지메이슨대학교 연구교수  |  2008-12-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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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미소짓는 참가자들 모습에 가슴이 뭉클
11월 12일 접수가 끝나자 마음이 조급해졌다. 일주일 남짓한 시간이 대회를 준비하기에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당초 예상을 ...
신동수 태권도신문회장기 대회 운영부장  |  2008-12-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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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15]
1979년 12월한국에서 어머님이 오셨다. 둘째아이 산달을 한 달 앞두고 집사람을 보살펴 주시기 위해서였다. 집사람이 병원에 들어가면 ...
곽금식 사범  |  2008-12-0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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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14]
1978년 7월 5일,첫아들 경진이가 태어났다. 아들이든 딸이든 건강하기만을 바랐는데 아들을 얻게 되어서 ‘태권도 후계자가 태어났다’고...
곽금식 사범  |  2008-11-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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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중국을 주목하자(2)
‘재중국대한태권도협회’ 한국사범, 국기원 통해 단증 발급국기원과 협정 맺은 중국태권도협회와 정면충돌의 위험현재 북경 체육총국에 위치한 ...
서정윤 본지 편집위원  |  2008-11-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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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주 사범의 병상일기
벨기에 태권도 보급에 평생을 바친 이범주 사범이 올림픽 열기로 뜨겁던 지난 8월 19일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60세. 고(...
故 이범주 사범  |  2008-11-2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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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실력을 갖춘 사범이 절실하다
중국의 태권도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여건이 좋아졌다. 올림픽 경기를 통해 태권도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높아졌고, 대중체육으로서 태권...
서정윤 편집위원  |  2008-11-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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