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2.23 금 10:27
상단여백
HOME 대회 국내대회
박진우, 대전시장기 최우수선수로
  • 노승현 기자
  • 승인 2011.04.26 16:23
  • 호수 0
  • 댓글 0

   
염홍철 대전시장의 격려사
제9회 대전광역시장기 태권도대회가 지난달 22일부터 이틀간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되어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서는 서원초등학교가 우승하고, 자운초등학교와 흥룡초등학교가 2, 3위를 차지했다.

남중부에서는 동산중이 우승, 용인대은어송체육관이 2위, 예사랑체육관이 3위를 기록했으며, 남고부에서는 정진체육관이 우승, 중촌호암체육관이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원초등 박진우가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으며, 경희체육관 김익겸 관장이 우수지도자상, 박의성(국가대표체육관) 심판원이 최우수심판상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윤여경 회장은 대회사에서 “대전 태권도 가족들은 선후배 간의 신의와 끈끈한 정으로 뭉쳐 타 협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해 소년체전에서 대전시는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3위를 달성하였다. 이는 선수, 지도자 및 임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루어낸 결과라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대전 태권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미래의 꿈나무와 대전을 빛낼 우수선수를 미리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염홍철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가 지역 태권도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은 물론 지도자 간의 정보교류, 태권도 가족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회 개막식에서는 국가대표 시범단의 중후하면서도 현란한 시범이 펼쳐져 탄성이?이어졌다. 고난도 발차기와 격파가 이어질 때는 참석자와 학부모, 참가 선수들이 함께 환호와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 화합의 장을 이루었다.
<대전=노승현 기자>
 

노승현 기자  tkdnews@korea.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