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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경상북도협회장기대회 성료글로벌 스포츠 관광도시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개최
이성우 경북태권도협회장.
국가대표시범단의 시범장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열린 “제2회 경상북도협회장기태권도대회 겸 제105회 전국체전 경북대표선수 1차 평가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9일(토) 열린 개회식에는 이성우 경북태권도협회장 백승모 문경시부시장, 박영서 도의회 수석부의장, 김경숙 도의원, 황재용 문경시의회의장 및 태권도계 원로 및 시·군지부 회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성우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곳 문경은 3년 연속 본대회가 유치되었고, 금년에는 세계군인태권도선수권대회와 박정희컵국제오픈태권도대회,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국방부장관기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등 메이저급 국제대회가 문경에서 개최됩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문경시 신현국 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성우 회장은 또 경상북도 태권도 발전에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태권도발전공헌상(상금 200만원) 및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경상북도태권도협회 표창을 수여해 대회의 의미를 드높였다. 또한 식후 행사로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공연단의 멋진 공연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겨루기 전문선수부에서는 초등부 청도초, 남중부 영천중, 여중부 경북체종, 남고부 포항영신고, 여고부 경북체고, 남대부 경운대가 선수부에서는 남초부 영주제일체육관, 여초부 태권아이인성관, 남중부 영주제일체육관, 여중부 태권아이인성관, 남고부 상승체육관, 여고부 힘찬청운도장이 우승기를 차지했다. 품새부문에서는 종합1위 울진드림태권스쿨, 종합2위 정의체육관, 종합3위 호명타이거즈도장이 이름을 올렸다.

개최지인 문경시태권도협회 임종섭 회장과 현수호 전무이사는 3년 연속 협회장기를 문경에 유치하였고, 처음으로 국군체육부대에서 대회를 준비하며 밤낮으로 대회 운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문경시태권도협회와 이들의많은 칭찬을 들었다.

이성우 회장은 “기술전문위원회의 체계적인 준비와 봉사로 인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잘 마칠 수 있었다” 다음 달에 열리는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도 철저히 준비하여 임원 및 선수들이 만족할 수 있는 대회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 = 박기만 기자>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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