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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지도사범 위촉 16일부터 이틀간 교육계획 수립 등 수립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0.05.1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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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지도사범 위촉식이 지난 17일 오후 1시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 운영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지도사범 위촉식 기념촬영 장면.

지도사범에는 인천광역시 우리들청소년쉼터 성시훈 사범, 목포시 단기남자청소년쉼터 황인택 사범, 산청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유지나 사범, 그리고, 창원시 마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임정준·권우성 사범이 위촉되었다.

이날 위촉식에 앞서 진흥재단은 16일부터 양일간 지도사범을 대상으로 태권도 지도 및 교육 계획 수립, 태권도 기본 기술 교육, 안전사고 및 성범죄 예방 교육, 태권도 수업관리 기술 교육 등의 지도사범 워크숍을 태권도원에서 진행했다.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은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은 보다 많은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를 보급하는 등 태권도 참여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지도사범들이 현장에서 훌륭히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한편,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은 진흥재단과 참가단체 간 코로나 19 상황 등을 협의 후에 운영할 계획으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할 계획이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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