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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태권도원 내 ‘태권도인 전용 공간’ 마련교류를 위한 ‘사랑방’, 잔디 운동장에 ‘육상 트랙’ 조성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7.1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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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도약센터 3층에 위치한 ‘태권도인 사랑방’ 모습

태권도진흥재단이 태권도 교류와 훈련 극대화를 위해 태권도원 내 사랑방과 육상 트랙을 조성했다.

태권도원 도약센터 3층에 위치한 ‘태권도인 사랑방’은 기존 소강의실을 활용해 소파와 컴퓨터, 휴대폰 충전기, 태권도원 안내책자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 공간은 국내외에서 태권도원을 찾는 지도자들의 교류와 회의, 휴식 등 개인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09시부터 22시까지로 활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상시 개방할 예정이다.

또한, 태권도원 도약센터 앞 잔디 운동장에는 80미터 길이(총 길이 95미터)의 육상 트랙이 조성되었다. 총 4개 레인으로 조성된 트랙은 태권도원에서의 전지훈련 시 단거리 기록 측정과 체력 향상 등에 도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욱 이사장은 “국내외 사범님과 태권도인들이 태권도원에 오셔서 교류를 위한 별도 공간이 필요함을 느꼈다. 사랑방에서는 태권도 발전을 위한 진취적인 대화가 오가고, 육상 트랙에서는 굵은 땀방울로 전지훈련 성과를 확대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태권도원 내 조성된 육상트랙 전경.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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