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1 수 09:59
상단여백
HOME 종합
태권도원에 체리 따러 가자!모노레일 탑승권, 반디랜드 입장권 등 다양한 혜택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5.28 12:07
  • 호수 0
  • 댓글 0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오는 6월 1일부터 이틀간 태권도원에서 ‘체리 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태권도원 매표소에서 희망 날짜를 선택 후 선착순으로 ‘체리 따기 체험권’을 구입할 수 있다.

2018 태권도원 체리 따기 체험 장면.

이틀간 각 100명(총 200명 / 4인 기준 25가족)을 접수하는 이번 체험에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 (※6월 1일(토): 15:00, 태권도원 전망대 하부 모노레일 승강장 집결 후 체리밭 이동/※6월 2일(일): 11:00, 태권도원 전망대 하부 모노레일 승강장 집결 후 체리밭 이동)
 
특히,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가족에게는 참가 당일 태권도원 모노레일 탑승권 제공을 비롯해 태권도원 숙박 시 20% 할인 및 기념품 제공, 반디랜드 곤충 박물관 및 수족관 무료입장권(4인 가족 기준)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단, 태권도원 숙박은 행사 당일 잔여 객실에 한해 현장 신청)

박노신 진흥재단 사업본부장은 “태권도원에서의 체리 따기를 통해 자녀들에게는 특별한 체험의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태권도원 방문객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체리 따기 체험은 1인당 5천 원의 참가비가 소요되며, 개인별로 지급되는 체험용 컵에 체리를 따서 담으면 된다. (※단, 36개월 이하 유아는 체험비 무료, 태권도원 입장료 별도)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택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