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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태권도인 홍준표

제24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으로 당선된 홍준표 신임회장이 자신의 태권도 수련경력을 증명하는 자료로 보내온 사진.

1969년 무덕관 승단기념 사진

사진 좌측 상단에 '무덕관'이라는 글씨가 선명하고 중앙 하단에 '승단기념', '1969년'이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홍 회장이 16살 무렵이다.

위에서 두번째 줄 좌측 끝이 홍준표 신임회장. 홍 회장은 대구 영남중고교 재학시절 약 5년간 태권도를 수련해 무덕관 공인 2단까지 올랐다고 밝혔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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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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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2008-06-17 08:33:06

    몇 번이나 도복을 입었을까요. 오늘에 태권도와 하늘과 땅 차이다. 16살 때, 39년 전에 입은 무덕관 도복을 가지고 오늘의 태권도 도복이라고 하지 마라. 한나라당 정치나 잘했으면 좋겠다. 정치인이 무술, 무도에 들어오는가 이해할 수가 없다. 나는 쌍지팽이 집고 반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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