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12.5 화 23:14
상단여백
HOME 종합
‘개혁?’ ‘밀약?’, 이근창 개혁위원장 선임에 의혹 일파만파최영열 원장, 직무정지가처분 취소 둘러싼 밀약설 확산
개혁의 대상이 개혁의 주체로 탈바꿈? 국기원 전권 위임 모양새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0.06.10 13:46
  • 호수 0
  • 댓글 3
  • 미친 태권도 2020-06-11 07:21:46

    지나가는 강아지도 웃겠네요.상대측 오후보의 핵심 참모 역할을 했던 사람을 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그 당사자가 국기원에 근무할 당시에 저지른 각종 부조리와 상근 직원들과의 불협화음...그리고 3억 7천만이라는 명예 퇴직금...이 돈은 어디에서 나온것이지요? 이런 과정도 이번에 만들어지는 개혁위원회에서 심층 조사헤야 되겠지요?   삭제

    • 태권 사람 2020-06-11 07:18:18

      이근창 전 사무처장은 국기원 근무 당시 업무상 배임으로 벌금 200만 원, 공문서변조 및 행사죄로 징역 6개월에 선고유예 판결을 받은 바 있으며, 포항 국기원한마당 당시 개폐회식 대행사 선정과 관련한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당시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국기원 이사회를 통해 2015년 직원채용과 관련한 비리로 벌금을 받은 것도 확인되었다.

      국기원을 개혁하겠다는 개혁위원회.

      그러나 위원장 선임부터 안팎의 의혹과 비판이 커지며 국기원 정상화의 험로를 예고하고 있다.   삭제

      • 사범 2020-06-10 14:07:32

        개혁의 대상이 될 사람이 개혁을 한다는 기사네요 !
        태권도는 이것밖에 안 되는 종목이고 이정도밖에 안 되는 부류들 인가요 !
        이제는 체념입니다.
        많이들 해 드세요 !
        최 원장님의 결정으로
        앞으로의 일들이 어찌 진행될지 궁금해 집니다. ㅋ ㅋ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