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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사범 수기] “나는 부끄럽지 않다” [13]수련생 스스로 깨닫고 따르게
동료 사범, 친구, 관원들의 축복 속에 시립교회서 혼례
독일 태권도 보급 35년 외길 “나는 부끄럽지 않다”
  • 곽금식 사범
  • 승인 2008.11.14 10:57
  • 호수 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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