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7.22 월 09:52
상단여백
HOME 종합 국내이슈
[기/획/연/재] 최홍희를 다시 말한다 (1)
함경북도서 태어나 일본 유학시절 가라테 심취
“이원국이 내게 청도관 맡겼다” 주장…1954년 ‘오도관’ 창설
  • 서성원 기자
  • 승인 2006.12.18 11:18
  • 호수 527
  •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