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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수 회장, 대구광역시협회 수장 연임삼파전 끝에 76명 선거인 중 48표 얻어
  • 경북=장태영 기자
  • 승인 2020.12.30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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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제2대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에 안종수 현 회장이 당선되면서 연임을 하게 되었다.

안종수 당선인이 당선증을 교부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28일, 대구광역시체육회관 1층 대구스포츠과학센터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는 안종수 현 회장과 양경덕 전 수성구청 감독, 그리고 오민환 씨가 후보자로 나서 삼파전으로 치러졌다.

총 82명의 선거인단 중 76명이 선거에 참여, 이 중 안종수 현 회장이 48표를 얻어 연임에 성공했다.

안종수 당선인은 “다시 이 자리에 서고 보니 감개가 무량하다. 모두 다 함께 숨가쁘게 달려왔다. 부족한 저와 협회를 믿고 이 자리에 함께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면서 “앞으로 더욱 청명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협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구시협회 회장을 뽑는 이번 선거 선거인단은 협회 대의원과 구·군 임원을 비롯해 지도자, 엘리트 선수, 심판, 각 구·군 등록 도장 지도자, 동호인 선수로 전자추첨을 통해 구성되었다.

경북=장태영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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