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6.3 수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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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2차 헌혈운동 동참7일, 올림픽공원 남2문 주차장서 실시

7일, 대한태권도협회(KTA) 임․직원 및 각종 위원들이 2차 헌혈 운동에 동참한다. 

KTA는 지난달 23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헌혈이 감소한 상황에서 응급 환자들의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 운동에 1차로 참여한 바 있다.

최재춘 KTA 사무총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대체할 수 없고 헌혈만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 국가적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태권도계가 앞장 서야 할 때라 판단하고 헌혈운동에 진행하였다. 많은 태권도인들이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1차 헌혈에는 협회 임직원 및 시범단 등 약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7일 2차 헌혈 역시 1차와 같은 장소인 올림피공원 남2문 주차장에서 실시된다. 2차 헌혈에는 약 7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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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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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장님 기부하셨나? 2020-05-13 10:05:36

    대태 회장닝 헌열은 안하시더라도 코로나로 인한 태권도계의 기부는 좀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는 단체 수장분들께서는 개인 사비로 기부하시고 하는데 정닥 대한민국 태권도도의 최고 수장이신 최창신 회장님께서는 기부에 기 짜도 안 꺼내시니...
    혜택 받으실거는 받으시면서 참.. 보기 그렇네요..
    코로나 사태로 힘든 태권도인들에게는 아무 보탬을 안주시니..수장으로써 부끄럽지 않으신지 묻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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