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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선아리랑배 강원도어린이태권왕 개막겨루기, 품새, 태권체조 부문 이틀간 열전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4.2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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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사를 밝히고 있는 최선복 강원도태권도협회장

‘2019년도 정선아리랑배 강원도어린이태권왕대회’가 정선실내체육관서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27일 막을 올린 이번 대회에는 강원도 지역 초등학생 551명이 참가했으며, 겨루기 개인전, 3인조단체전, 품새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그리고 태권체조 부문서 자웅을 겨룬다.

첫날 오후 2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최선복 강원도태권도협회장, 정태규 정선부군수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최선복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고, 태권도 선수로서 체험학습을 만끽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길 바란다. 또 태권도 정신을 발휘하여 화합과 우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만남의 축제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 남초 고학년부 3인조단체전에는 소년체전 대표로 선발된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준결승과 결승은 마지막 날 진행된다.

‘2019년도 정선아리랑배 강원도어린이태권왕대회’는 강원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하며, 정산군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또한 정선군, 정선군의회, 정선군체육회, 강원도교육청이 후원한다.

정선아리랑배 어린이태권왕대회 품새 경연 장면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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