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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공원 조성 및 협력 방안 논의진흥재단, 해외서 돌아온 중견사범 간담회 개최
  • 정대길 기자
  • 승인 2007.02.05 10:21
  • 호수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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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은 지난달 30일, 1970,80년대 정부 파견으로 해외에서 태권도를 보급하고 영구 귀국한 중견급 사범들을 초청, 태권도공원 조성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대순 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날 태권도공원 설립추진 배경, 목표, 기대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사범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했다.

사범들은 태권도공원이 한인 사범들 뿐 만이 아니라 해외 현지인 사범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최근 국기원과 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한 '해외한인 사범 태권도수기공모'와 같은 사업을 통해 해외사범들에게 관심을 가져 준데 대해 감사해 하며, 태권도공원 조성 홍보와 협력 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한 사범들은 김영태(코트디부아르), 이경덕(콜롬비아), 강문현(리비아), 곽기옥(가나) 김무천(나이지리아), 사범 등 21명이다.

정대길 기자  dssim22@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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