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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공원 조성 뒷받침하겠다"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무주 방문서 밝혀
  • 김동명 기자
  • 승인 2007.01.22 13:52
  • 호수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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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은 12일 전북 무주군을 방문하고 "태권도공원이 세계적인 규모와 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정 전 의장은 이날 오전 무주군의 태권도공원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무주군 국책사업추진단 신호상 단장으로부터 사업규모와 구성 등 추진현황을 보고 받았다.

홍낙표 무주군수는 정 전 의장과 만난 자리에서 "태권도공원이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조성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나서야 한다"며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의 조속한 통과와 국비지원 확대, 관련시설 확충 등을 위해 힘써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정 전 의장은 "전 세계 182개국 6000만 태권도인들의 염원을 담은 태권도공원과 함께 한국인의 기상이 전 세계에 떨쳐지길 기대한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동명 기자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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