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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태권도는 내 인생을 바꾼 멋진 선물’

장애와 역경 딛고 도쿄패럴림픽 출전권 딴 콴수다 푸앙키차
신영균 태국장애인국가대표 감독과 기적 이뤄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0.01.1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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