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4.10 토 16:04
상단여백
HOME 정보마당
  • 태권도신문
  • 승인 2017.06.07 14:10
  • 호수 0
  • 댓글 2
  • 최삼규 2017-06-08 14:04:29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삭제

    • mooa 2017-06-08 00:28:26

      동성고가 태권도 명문이 되기까지 이끌어 오셨던 선생님이신데...예전 깔끔하시고 인자하시던 모습이 선한데...아직 정정하신 연세이실텐데...어찌..이런 안타까움이..! 선생님의 명복을 두손모아...빕니다...   삭제

      여백
      여백
      최신댓글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