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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06년을 맞이하는 명(明)과 암(暗)
  • 태권도신문
  • 승인 2006.01.02 00:00
  • 호수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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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을 맞이하는 태권도계의 모습은 사뭇 달랐다.

세계연맹에서는 세계태권도경영자연합회라는 단체가 사무총장 등의 사퇴를 요구하며 마찰이 빚어지는 사건이 발생했고, 다른 한편에서는 태권도학과생들로 구성된 연합시범단이 서울역 광장에서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하는 훈훈한 일도 있었다.

본지에서는 계유년을 떠나보내고 병술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태권도계의 명암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현장속으로 들어가본다. <편집자 주>

연합회 회원들이 세계연맹 회의실에서 문동후 사무총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대기하고 있다.
세계태권도경영자연합회 대표단이 문동후 사무총장에게 질문의 요지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회 회원들이 세계연맹 사무처 안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임윤택 국내업무협력담당관이 김동민 경기부 계장의 팔을 잡고 끌어내고 있다.
박창식 연합회 대표가 정보과 형사에게 방문요지를 설명하고 있다.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사랑과 희망의 발차기 행사에서 용인대시범단이 발차기를 선보이자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시범단의 고난도 발차기에 시민들이 환호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3개대학 시범단들과 올림픽금메달리스트들이 기념촬영을 위해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장지원, 정재은 두 명의 올림픽금메달리스트의 팬 사인회가 열리자 두 명의 어린이가 싸인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
경희대 시범단이 고난도의 격파를 선보이고 있다.

태권도신문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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