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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음식들
  • 강동성심병원 영양팀
  • 승인 2012.03.26 22:36
  • 호수 764
  • 댓글 1

각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하여 몸에 유해활성산소라는 것이 축적되면 노화 및 각종 성인병, 암 등의 원인이 되며, 피로를 쉽게 느낀다. 이런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항산화 기능과 에너지 대사에 관계하는 비타민 B군(비타민 B1, B2, B6, B12, 엽산 등) 및 비타민 C가 필요하다.

비타민 B군은 주로 에너지 대사과정을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 배출이 잘 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항스트레스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 C는 스트레스 저항력을 길러주는 중요한 인자가 있어 스트레스가 많아진 현대인들에게 특히 중요한 영양소이다.

- 말린 대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신체 내 점막을 튼튼히 해서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대추의 단맛은 신겨안정에도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도 좋다.

- 호두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노화를 막는 비타민 E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다른 견과류와 달리 칼슘과 두뇌 신경세포를 구성하는 레시틴 함량이 높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불면증과 노이로제를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 버섯
‘숲 속의 고기’라고 불릴 정도로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된 버섯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비타민 B와 레티날 성분을 많이 갖고 있다.

- 토마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라이코펜이 들어있어 암 에방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 피망
비타민류가 풍부하고 특히 카토틴, 비타민 B1, 비타민 C가 많아 스트레스에 좋다.

- 키위
비타민 C 함량은 오렌지 2배 이상으로 스트레스 해소, 피로 회복과 감기 예방에 좋다. 하루 2개로 비타민과 엽산의 하루 권장량을 대부분 충족시키는, 영양 밀도가 높은 과일이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식사를 거르지 않는 것이 좋다. 식사를 걸러서 저혈당이 되면 스트레스 반응이 나타나므로 규칙적으로 적당량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치게 단 음식도 되도록 피한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인체 뇌세포가 당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단 것을 찾게 된다. 그러나 당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오히려 혈당의 변화가 급격해져 스트레스 반응을 더욱 자극하게 되므로 혈당의 변화가 큰 단순 당질 식품, 즉 설탕이나 시럽이 포함된 간식, 카라멜, 꿀, 사탕, 초콜릿 등의 섭취를 가능한 자제하는 것이 좋다.

<강동성심병원 영양팀>

강동성심병원 영양팀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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