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8.17 수 16:25
상단여백
HOME 대회 국내대회
태권도 꿈나무들 사흘간 열전 돌입
  • 신병주 기자
  • 승인 2011.10.02 22:05
  • 호수 0
  • 댓글 0

   
▲ 개회식에서 이현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 태권도 꿈나무들의 잔치가 시작됐다. 지난 1일 충주실내체육관에서 2011년 전국어린이꿈나무태권도회가 사흘간 열전에 돌입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이현부 회장은 2일 열린 개회식에서 “이번 대회가 초등 태권꿈나무들의 기량을 한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화합과 단결을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대한태권도협회(KTA) 조영기 상임부회장, 김창수 충북시청 문화복지국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개회식이 열리기 전 식전 행사에서는 미동초등학교 시범단의 시범 공연이 벌어졌다. 초등학교 시범단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화려한 동작들을 선보인 미동초 시범단의 공연이 펼쳐지는 내내 관중들의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

미동초 시범단의 공연에 이어진 대한태권도협회(KTA) 국가대표시범단의 퍼포먼스와 정통시범도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에는 겨루기 엘리트선수들이 출전하는 겨루기A부문에 710명, 아마추어 도장 수련생들이 출전하는 겨루기 B부문에 166명, 품새부문에 160명이 참가해 사흘 동안 충주실내체육관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신병주 기자>

신병주 기자  sign23@empal.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