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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체전 대표 선발
  • 김은경 기자
  • 승인 2006.08.21 14:53
  • 호수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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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탁(수원 동원고)이 제87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남고부 웰터급 정상에 올랐다.

노경탁은 지난 6월 장안대체육관에서 열린 남고부 웰터급 결승전에서 고민철(부천 소사고)을 판정으로 따돌리고 패권을 차지했으며, 미들급 김태용(성남 분당고)과 헤비급 김영호(시흥 군자공고)도 각각 김철원(분당고), 김대일(안산 성안고)을 제쳐 우승했다.

여고부 핀급의 김지희(오산 운천고)와 밴텀급 남진아(성남 효성고), 플라이급 강선미(성안고), 미들급 한혜인(고양 정발고)도 정상에 동행했다.

한편 남고부 라이트급 임효준(효성고), 핀급 박주현, 플라이급 조효상(이상 수원 동원고), 밴텀급 이기웅(수원 숙지고), 페더급 정영준(성남 풍생고), 여고부 페더급 김혜원, 웰터급 이나현, 헤비급 이정미(이상 효성고), 라이트급 송경조(안산여정보고)도 경기도대표로 확정됐다.

김은경 기자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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