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4.12 금 18:13
상단여백
HOME 헤드라인
대태협, 지난 24일 정기대의원총회 및 우수선수 시상식 개최

 

 

대한태권도협회가 ‘2024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지난 24일 올림픽파크텔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사업결과보고 및 정관개정’(상근임원 운영 근거조항)등의 안건을 심의 및 의결했다.

또 박연환 전 미국태권도연맹 사무총장 출판기념회(브라보 나의 대찬 태권인생)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태권도 꿈나무들에게 장학금 지급 및 2023 올해의 우수선수, 우수지부,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입상선수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박연한 전 미국태권도연맹 사무총장이 낸 기탁금은 1천만 원은 초등연맹 소속선수 4명(우도현 대구지묘초, 전여리 부산반여초, 채은비 서울신남초, 최하은 전주남초)과 중고연맹 소속 6명(홍찬기 풍생중, 박현서 석포여중, 김희정 금정여고, 장원경 청주공고, 공원석 삼일고, 남궁서연 시온고)의 선수에게 각각 100만원씩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2023 우수지부로 선정된 강원도태권도협회와 경상북도태권도협회에는 각각 1,500만원씩 발전기금을 수여했다. 항저우아시안게임 입상자에 대한 포상금 전달식도 진행했다. 우승을 차지한 5명(장준, 박우혁, 박혜진(이상 겨루기), 강완진, 차예은(이상 품새) 선수에게는 각각 300만원씩, 준우승을 차지한 이다빈 선수에게 200만원, 3위에 입상한 2명(진호준, 김유진)의 선수에게는 100원의 포상금이 주어졌다. 준우승을 차지한 단체전팀에게는 400만원을 지급했다.

2023년 우수선수에는 박혜진(고양시청), 차예은(경희대)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창완 기자  chang2306@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욱이 2024-02-29 16:05:43

    초등학교는 싹 다 모 임원이 자기편만 골라서 추천했나보네~~
    자기편들만 뽑아 놓고... 쯧쯧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