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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2023 월드태권도그랑프리 3차 시리즈 개최
  • 김창완 기자
  • 승인 2023.10.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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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맨처스터 그랑프리 우승한 서건우 결승장면(청)

 

월드태권도그랑프리 3차 시리즈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중국 타이위안 샨시 스포츠 센터에서 벌어진다. 2014 쑤저우에서 월드태권도그랑프리대회가 개최된 바 있다.

이번 대회에는 48개국 251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난민팀과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은 개인자격(AIN)으로 출전한다.

한국 대표로는 남자 -58kg 장준(한국가스공사), 박태준(경희대), 김시윤(용인대), -68kg 진호준(수원시청), 권도윤(한체대), 이상렬(용인대), -80kg 박우혁(삼성에스원), 서건우(한체대), +80kg 강상현(한체대), 박찬희(한체대)가 출전 채비를 마쳤다.

남자 -58kg 김시윤, -68kg 이상렬, +80kg 박찬희 선수는 지난 7월에 열린 ‘무주2023그랑프리챌린지’에서 모두 1위로 입상하여 ‘타이위안 2023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출전권을 획득했다.

여자는 -49kg 강미르(영천시청), 강보라(영천시청) 자매와, -57kg 이아름(고양시청), 이한나(대전체고), -67kg 홍효림(강원체고), 남민서(한체대), +67kg 이다빈(서울시청)이 참가한다.

지난해부터 개최한 ‘그랑프리 챌린지’는 올림픽 랭킹 71위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며 체급별 1, 2위 입상자들에게 그랑프리 대회 참가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김창완 기자  chang23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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