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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왼쪽)과 조정원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와 반기문 IOC윤리위원장이 2023 2차 그랑프리대회에 참석해 경기를 치켜보고 있다.

김창완 기자  chang23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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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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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늙은 노땅들은 2023-09-15 11:02:35

    협회와 관련기관 관계자 및 지도자들은 선수관리 운영을 전략적으로 갖추어야 한다.

    관리자는 일을 잘해야 되느것이는 기본이다.
    또한 일선에서 사람들을 일을 잘 할수 있게끔 환겨을
    만들어 주는것이 관리자의 덕목이며 필수이다.

    그러나, 현 태권도협회 와 관련기관 임원, 지도자들은 이러한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생각과 인식의 변화를 가지시기를,,,
    당신들 계속 그딴식으로 하면 우리나라 태권도 존망한다.   삭제

    • 늙은 노땅들은 2023-09-15 10:54:25

      선수들 지도하면서 이렇게 얘기하나?
      "나 때는 이거보다 더 힘들게 운동했어!"
      선수들 정신승리 하게 만들면서????

      세번째 - 협회와 관련기관 관계자들의 운영능력 부재
      현재 태권도 경기일정을 보면 국내,해외 너무 많다.
      대회도 많은데, 이런저런 대회가 계속해서 생기고 있다. 타 종목은 시즌기간이 있어 시즌이 끝나면 개인정비를 할 수 있다.
      그러나 태권도는 시즌에 대한 기준이 없다.
      몸 상태가 안좋아도 부상이 있어도 약바르고 붕대 감고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이 부기지수다.

      성적이 좋지 않으면 선수들을 탓 할것인가?   삭제

      • 늙은 노땅들은 2023-09-15 10:45:09

        집에서 손주 보면서 노후롤 보내시기를,,,

        대한민국 태권도가 세계화에 발혀 앞서가는
        발전이 발전이 안되는 이유 중

        첫번째 - 태권도 1세대 늙고 노망나기 직전의 노인들이 곳곳에 자리를 틀고 있다.
        이들은 선수출신도 아닐뿐더러, 옛날 사고방식이 고정되어 있어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을 오히려 저해 하고 있다. 협회 및 관련 기관들은 정년이 없나???

        두번째 - 지도자들의 아닐함의 인식.
        현재 태권도 지도잘들은 선수 출신들이다.
        선수시절 힘들게 운동했던것을 지도자가 되면서 모두 잊은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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