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4.7.13 토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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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남자 -68kg 이상열(용인대) 우승무주 태권도원 2023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2일차(남자 -68kg 결승)

이상열(용인대) -68kg급 정상! 

이상열 "2023 타이위안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출전권 획득! 

이상열은 16일(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2023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남자 -68kg급 결승전에서 서강은(대전광역시청)을 상대로 회전 스코어 2-0으로 가볍게 꺾고 체급 정상을 차지했다. 

-68kg급은 이대훈이 12년 동안 정상을 지켜온 체급이지만 은퇴 이후 강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체급이기도 하다.

바쿠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은메달을 차지한 국가대표 1진 진호준(수원시청), 22년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권도윤(한체대), 주니어대표 출신 서강은(대전광역시청), 장은석(용인대) 등 왕좌를 놓고 많은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번 그랑프리 챌린지 남자 -68kg급은 3,4위전에서 장은석(용인대)이 승리하며 한국 선수가 1,2,3위를 독식했다.

그랑프리 챌린지 대회는 17일 남자 +80kg, 여자 +67kg 경기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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