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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경남대 총장배 전국품새대회 창녕서 열려1,300여 명의 선수 출전...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
  • 경남=백성경 기자
  • 승인 2022.06.1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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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경남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품새대회가 경상남도 창녕 군민체육관에서 열렸다.

경남대학교가 주최하고, 경남대학교 스포츠지도사연수원과 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경상남도태권도협회와 창녕군, 창녕군태권도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1,3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고, 500여 명의 지도자 및 학부모가 대회장을 찾은 가운데 열띤 응원과 축하의 박수가 쏟아졌다.

제5회 경남대 총장배 전국품새대회 경기 장면.

최호성 경남대 부총장은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에 관심과 사랑을 주신 태권도 가족에게 감사를 전한다. 즐겁게 참여하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고, 한정우 창녕군 군수도 “총장배 대회가 우리지역에서 열리게 되어 축하한다.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가지겠다”고 대회장을 찾은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학부모들을 환영했다.

대회에서는 창원브레인태권도장(관장 현통일)과 히어로즈태권도장(관장 백영웅)이 단일팀으로는 최다 출전해 최고의 입상 성적을 거둬 각각 30만 원의 발전기금을 받았고, 전문선수부 각부별 1위자는 총장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또, 이번 대회서는 품새와 더불어 스피드 발차기와 격파 경기도 함께 열렸으며, 대회장 밖에서는 전자식 스피드 발차기 체험과 페이스 페인팅도 진행되었다.

정재훈 대회 조직위원장은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 내년부터는 규모를 더 확장해 모두가 참여하고 싶은 흥미있는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백성경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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