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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직원 차량도 ‘방역’오미크론 확산세 따라 임직원 자가 차량 내부 주 1회 소독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2.03.0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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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20만 명을 넘자 정기적 시설방역에 이어 자회사를 포함한 임직원 개인 차량까지 방역을 확대했다.

진흥재단이 자가차량 방역 장면.

7일부터 진흥재단은 동력분무기를 활용해 임직원의 자가 차량 내부소독을 권유하고 발효 알코올과 살균소독제 등의 약제를 차량 내부에 살포, 방역강화에 힘쓰고 있다. 

주 1회 직원 개인의 자가용 방역뿐만 아니라 태권도원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순환버스는 매일 수시로 정기적인 내부 소독을 진행해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다. 

오응환 진흥재단 이사장은 “직원들과 태권도원 방문 고객들의 건강과 방역이 최우선이라 생각하고 있다”라며 “최선을 다한 방역활동과 함께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에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밝혔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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