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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경남교육감기 거창서 성료600여 명 참가...지난 3일부터 사흘간 열려 
  • 경남=백성경 기자
  • 승인 2021.12.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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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경상남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3일부터 사흘간 경남 거창 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제37회 경상남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 장면.

6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 이번 대회서는 큰 관심을 모은 3인조단체전서 남해군태권도클럽이 1위에 올랐다.

남초고학년부 겨루기서는 진주동아대체육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하승원(남해군태권도클럽)이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대회 사흘째 열린 품새대회에서는 초등고학년부와 중등부서 양산 용호태권도체육관이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장을 찾은 구인모 거창군수는 “힐링과 여유가 머무는 우리지역에서 경남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승부를 떠나 건전한 가치관과 애국심을 고취해 진정한 자아완성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밝혔다.

한규학 경상남도태권도협회 회장 역시 “태권도의 발전을 향한 힘찬 비상을 꿈꾸는 태권도계에 희망의 불빛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백성경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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