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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파워태권도 최강자는?27일 핸드볼경기장서 파이널 개최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11.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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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태권도 최강자를 가리는 파이널이 서울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드디어 열린다.

오는 27일, 서울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2021 대한태권도협회(KTA) 파워태권도 최강전 파이널 남자 개인전 –75kg급, +75kg급, 그리고 남자 3인조 단체전 경기가 열린다.

파워태권도 최강전 시즌1 남자 +75kg급 우승자 변길영(삼성에스원, 오른쪽)의 결승전 경기 장면.

앞선 파워태권도 최강전 시즌 1, 2에서 4위까지 입상한 선수 및 팀이 출전해 1위 상금 1,000만 원을 걸고 겨루는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관람형 대회 사업 일환으로 3년째 열리고 있다.

파워태권도는 발차기 타격의 강도 정직성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공기압 전자호구를 채택하고, 회전 공격시 2배의 파워게이지 차감, 소극적 역기 또는 반칙 행위 시 패널티 10초, 참호형 8각 코트 도입을 통해 차별화된 태권도의 모습을 시도했다.

특히, 우승상금 1천만 원(2위 500만 원, 3위 300만 원)이 걸려 있으며,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경기 메달리스트 이다빈(서울시청), 장준(한국체대)이 참관한다.

대회 중계방송은 경기 당일인 27일 16시부터 네이버스포츠로 생중계되며, 12월 4일 24시 50분부터 MBC 녹화중계가 예정되어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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