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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박물관, ‘우표 속 태권도 흔적을 찾아서’ 특별 전시올림픽&북한 태권도 우표 전시...이달 28일까지 진행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02.0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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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태권도박물관이 ‘우표 속 태권도의 흔적을 찾아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이달 28일까지 국립태권도박물관 특별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올림픽 관련 태권도 우표와 북한 및 국제스포츠 경기 태권도 우표 등 세계 각국에서 발행된 우표들 가운데 태권도 주제 우표 300여 점을 선보인다.

국립태권도박물관이 이달 28일까지 우표를 통해서 보는 태권도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

300여 점의 우표들 가운데에는 핀란드의 미꼬(Mikko Tapio Yrjővuari) 사범이 기증한 서울 올림픽, 시드니 올림픽 등 올림픽 개최 도시 우표 86점도 만날 수 있어 태권도 수련인, 우표 수집가 등 국립태권도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특별 전시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태권도박물관 누리집 특별 전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난영 국립태권도박물관 관장은 “이번 특별 전시에서는 1988년 서울 올림픽과 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태권도 우표, 북한 태권도 우표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우표를 만날 수 있다”며, “태권도와 관련된 작은 소장품이나 자료라도 국립태권도박물관에 기증해 주시면 우리 국민, 그리고 세계 태권도인들과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태권도박물관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전문 업체 및 자체 정기 방역과 박물관 내부 손잡이, 엘리베이터 버튼 등 자주 접촉하는 부위에 대해 일일 단위 소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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