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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선 집행위원, WT 기술위원장 임명“태권도 발전 위해 더욱 힘 기울일 것”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01.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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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선 세계태권도연맹(WT) 집행위원이 WT 기술위원장에 임명되었다.

조정원 WT 총재(왼쪽)과 신임 김임선 기술위원장.

앞서 양진방 기술위원장이 지난해 12월 17일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에 당선된 후 사퇴, 조정원 WT 총재는 김인선 집행위원을 기술위원장에 임명했다.  

신임 김인선 위원장의 임기는 WT 각종위원회 임기가 만료되는 오는 10월 중국 우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까지다. 

김인선 위원장은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81학번으로 1986년 도미 후 미국텍사스태권도협회장을 역임했다.

2007년부터 조정원 총재의 특별보좌관역을 맡았으며, 2011년 팬암오픈대회부터 WT 대회 TD로 활동했다. 이후 WT 주최 대회 경기감독위원(CSB)으로도 활동했으며, 2017 WT 무주 정기총회에서 선출직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2019년에는 기술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된 바 있다. 

김인선 신임 위원장은 “경기 심판위원장과 함께 태권도 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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