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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환 회장, 창원시 회장 단독 출마로 연임“도장 발전에 힘 되는 창원시협회 만들겠다”
  • 경남=백성경 기자
  • 승인 2020.12.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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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환 창원시협회 회장이 단독 후보로 출마해 연임되었다.

지난 18일, 오전 11시, 창원시태권도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단독으로 입후보한 한인환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 황보두진 선관위 위원장이 당선증을 교부했다. 

한인환 당선인(왼쪽)이 황보두진 선관위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고 있는 장면.

한인환 당선인은 ”코로나19로 도장경영의 어려움을 알게 되었지만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해서 마음이 아프다, 임기 동안 활기차고 도장 발전에 힘이 되는 창원시협회가 되도록 애쓰겠다"고 연임 소감을 전했다.

한인환 당선인은 종합건설회사 회장으로, 건축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창원시태권도협회는 마산, 창원, 진해시 등 3개의 시가 통합된 협회로, 경남태권도협회 회원도장의 3분의 1이상이 포함된 지역 내 대형협회다. 올해 국회에서 특례시로 지정되어 더 큰 발전이 기대된다.

한편, 경상남도는 18개 시군협회중 창원시에 이어 김해, 창녕지역이 선거를 마쳤으며 나머지 시,군 15개 지역이 1월에 선거를 앞두고 있다.

경남=백성경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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