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2.4 금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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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실업연맹 회장,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선임스포츠 행정과 전문 CEO 활동 평가

지난달 28일, 김영훈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임됐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정책위 부의장으로 선임된 김영훈 회장은 지난 대통령 선거 당시 문재인 후보의 태권도 발전 특별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더불어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에 선임된 김영훈 실업연맹 회장.

스포츠행정 경험과 광양시의회 민주당 의원, 전문 CEO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폭넓은 정책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훈 회장은 “정부 여당의 정책위원회 부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나는 정통 태권도인이다. 태권도가 든든히 서려면 백년대계가 필요하고, 그 백년대계는 시대를 꿰뚫으며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삼아야 한다.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정부와 소통하면서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영훈 회장은 정통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지도자 활동을 비롯해 광양시체육회 부회장, 광양시의회 제2대·제3대 의원을 역임했다.

국회의원 보좌관, 광양시태권도협회장, 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 단장, 멕시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단장, 2018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 공천관리위원장, 전남도당 연수원장을 맡은 바 있다.

현재는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 주식회사 광양 대표이사, 주식회사 광양만신문사 회장을 맡고 있다.

심대석 기자  dssim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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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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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왕 2020-12-02 13:29:30

    김영훈회장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삭제

    • 이명교 2020-11-07 10:19:10

      우리나라 태권도를 위해 늘 힘써주시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훈 실업연맹회장님의 열정과 헌신은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도 좋은 영향력을 끼칠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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