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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 심대석 기자
  • 승인 2020.10.3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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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30일 무주군 설천면 기곡리(호롱불 마을)에서 농촌 일손돕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진흥재단 직원들의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장면.

이날 일손돕기에는 태권도진흥재단 직원 22명이 참가해 포도 농가 비닐 제거, 풀 베기 작업 등을 도우며 가을철 농번기에 힘을 보태었다.

이날 농촌봉사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고재춘 진흥재단 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자, 조금은 서툴지만 동참했다”며, “진흥재단은 지역과의 상생, 지역민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이 더 잘 살고 우리 지역이 더 행복해 지는데 힘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심대석 기자  dssim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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