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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파완결 태권도 시범’ 출간저자 곽택용 교수 “전공생, 시범선수, 일반도장에서 활용되길”
  • 윤미선 객원기자
  • 승인 2020.07.3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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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택용 용인대학교 태권도학과 교수가 ‘격파완결 태권도 시범(박영사)’을 출간했다.

이 책은 태권도 격파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격파의 본질, 몸놀림, 기본 훈련 방법, 구성, 위력 격파, 기술 격파, 격파의 심리기술, 시범 논문 등을 상세하게 다뤘다.

'격파완결 태권도 시범' 표지.

특히 시범의 정석을 알려주는 길라잡이가 되도록 연결 사진과 핵심을 짚어주는 포인트를 제시하여 흔히 하는 실수, 지도와 연습 시 유의점과 핵심을 알려준다. 초보자도 격파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연습 방법을 자세히 설명했다.

저자인 곽택용 교수는 이 책에 대해 “그동안 시범 책이 출간되지 않았고, 자세히 설명된 책이 없었다. 여러 고심 끝에 격파에 전반적인 이론과 실기를 담은 책을 출간하였다. 태권도 전공생, 시범 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도장에서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격파의 이론과 실기를 한 책에 녹여낸 ‘격파완결 태권도 시범’ 태권도학과 전공생 수업 교재뿐만 아니라 태권도장의 지도자, 혼자 시범을 연습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전문서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인 곽택용 교수는 현재 대한태권도협회(KTA) 국가대표시범단 부감독을 맡고 있으며, 세계 각 대륙에 태권도 시범을 전파하고 있다. 태권도 최초의 공연인 ‘신화’의 주연을 맡았으며, ‘탈’을 통해 유럽 등에서 성공리에 공연을 펼쳤다.

윤미선 객원기자  tkdy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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