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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봉철태권도장학재단, 일선 도장에 위로금 전달제주도 내 선수 육성 체육관에 700만 원 내놔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0.07.0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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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봉철태권도장학재단(이사장 현봉철)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7개 선수 육성 체육관에 위로금을 전달했다.

현봉철태권도장학재단의 위로금 전달 기념촬영 장면.

지난 2일 오전 11시, 현봉철태권도장학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위로금 전달식에서는 제주도 내 동양태권도장, 정도체육관, 한림왕호키태권도장, 쌍용태권도장, 한체대인화태권도장, 동홍이글태권도장, 천지인태권도아카데미를 대상으로 각 100만 원씩의 위로금이 건네졌다.

현봉철태권도장학재단은 지난해 10월 제주도 태권도 꿈나무를 육성하고, 태권도 단체들의 통합과 소통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는 취지로 설립된 바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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