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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태권도 소재 콘텐츠 제작태권도 드라마, 다큐멘터리에 6억 원 투입
  • 류호경 기자
  • 승인 2020.05.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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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식 장면.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태권도 소재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흥재단은 28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회의실에서 ㈜킹스미디어(드라마 16부작), ㈜눈누난나(웹드라마 9부작), ㈜케이피커뮤니케이션(다큐 2부작), ㈜전주방송(다큐 단편)과 다자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제작되는 영상은 국내 TV채널(드라마, 다큐) 및 웹TV 채널(웹드라마)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진흥재단은 이번 사업에 총 6억 5천만 원을 지원한다.

김용 태권도진흥재단 사업본부장은 “태권도가 스포츠와 무예로서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문화 콘텐츠의 한 장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뉴미디어 및 플랫폼을 통해 해외까지 확장 가능한 영상콘텐츠 제작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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