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6.3 수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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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사무처, 코로나19 성금 기탁575만 원 모아 기탁...태권도 각계 성금 답지

대한태권도협회(KTA) 사무총장과 사무처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장을 위해 성금 575만 원을 기탁했다. 

최재춘 사무총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태권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국의 태권도장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KTA는 국기원, 태권도진흥재단과 함께 총 7억 5천만 원 규모의 지원금을 마련하여 시도지부를 통해 전국의 태권도장에 예산지원 및 태권도장 홍보를 결정한 바 있다. 
 
더불어 실업연맹과 김영훈 회장이 각 1천만 원, KTA 도장지원 강사들이 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한데 이어 지난 26일에는 대한체육회 상임심판 10명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태권도 유관 기관과 태권도인들의 성금 모금도 이어지고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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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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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웅 2020-04-02 14:07:00

    도장회원들이 바라는건 1회성의 성금이 아니라 지속적인 고통분담이다.
    대태 규모 축소 시키고 임금 자진 삭감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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