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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2020년도 기술심의회 구성 완료의장단 등 485명 구성…분과 18개 편성
  • 류호경 기자
  • 승인 2020.02.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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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이 ‘2020년도 기술심의회’ 구성을 완료했다.

올해 국기원 기술심의회는 의장단 8명, 기술고문 3명, 지도위원 53명, 자문위원 56명, 분과위원 363명, 총무 1명, 부총무 1명 등 총 485명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의장단은 최종복 의장을 중심으로 박경선, 이병채, 오수곤, 원점조, 차청훈, 김택수, 정창호 등 7명 부의장이 위촉됐다.

기술고문은 3명으로 조영기 전 국기원 부원장이 유임됐고, 김영태 전 국기원 이사, 오광웅 전 국기원 고단자 심사평가위원이 새롭게 위촉됐다.

기술심의회 분과는 총 18개로 기존 13개(심사집행, 격파, 협력, 연구, 교육, 도장, 상벌, 경기, 심판, 군경, 국제, 여성, 의전) 분과 중 상벌분과를 폐지했다. 기획, 생활, 기록, 홍보, 복지, 봉사(법률) 등 6개 분과는 신설됐다.

또한, 기존 의장단에 포함됐던 간사직 폐지에 따라 신설된 총무직은 문광선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 태권도전공 주임교수가 맡게 됐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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