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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경연대회, 마스터즈 우승자 가린다태권도원 유튜브 채널 통해 생중계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11.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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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태권도원 경연대회(이하 경연대회) 마스터즈 부문과 시범 부문 결선이 오는 9일부터 이틀간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다.

태권도원 경연대회 장면.

총 40개 팀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부문은 품새·겨루기·격파 등 태권도 종합 최강자를 가리는 종목이다. ‘시범’ 부문 결선은 지난 9월 예선전을 통과한 18개 팀이 출전해 고난도 단체연무와 위력 격파, 화려한 발차기 등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마스터즈 부문에는 2018년 경연대회 우승자들이 참가해 2연패 달성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스터즈 부문과 시범 결선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용 태권도 진흥재단 사업본부장은 “태권도원 경연대회는 모든 부문이 흥미진진하지만 특히 마스터즈 부문과 시범 부문 결선은 정말 최고다. 이번 주말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태권도원을 찾아 단풍에 물든 태권도원도 즐기고, 태권도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경연대회도 관람하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연대회 관련 문의는 ‘2019 태권도원 경연대회’ 홈페이지(http://contest.tkdwon.kr)와 전화(063-320-0077)로 가능하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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