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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 이집트서 열린다14개국, 203명 참가...자유품새, 프리스타일 다이내믹 킥 등 펼쳐져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10.1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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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각)부터 사흘간 이집트 휴양지 섈 하쉬시(Sahl Hasheesh) 해변에서 ‘제3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가 열린다.

2018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 경연 장면.

총 14개 국가, 203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공인품새, 자유품새, 기술격파와 프리스타일 다이내믹 킥 등 다양한 종목이 펼쳐진다.

특히, 야외에서 열리는 만큼 선수들의 민소매, 타이즈, 짧은 바지, 스포츠 선글라스 착용 및 남자는 상의 탈의, 여자는 탱크톱 등이 허용되고, 심판들도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경기를 진행한다.

비치태권도대회는 지난 2017년 그리스 로도스섬에서 처음 개최된 바 있다.

올해 대회가 열리는 섈 하쉬시는 홍해 연안의 세계적인 휴양지 후루가다와 인접해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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