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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중 박세현, 문체부장관기 남중부 L-웰터급 우승제30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 태백서 막 올려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8.0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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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평화기와 소년체전서 우승을 차지한 사당중 박세현이 문체부장관기 대회 남중부 L-웰터급 결승전서 뒤후리기로 점수차승을 이루어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30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가 지난달 31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태백 고원실내체육관에서 막을 올렸다.

대회 이틀째인 1일, 남중부와 여중부 각 두 체급의 우승자가 가려진 가운데 남중부 L-웰터급 금메달은 박세현이 목에 걸었다.

제30회 문체부장관기 대회 남중부 L-웰터급 1위에 오른 사당중 박세현(오른쪽)의 결승전 장면.

박세현은 결승전서 올해 제주평화기 우승자인 춘성중의 김태욱과 맞붙었다.

1회전부터 박세현이 왼발 압박에 이은 오른발 몸통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고, 2회전서는 왼발 머리 내려차기 득점을 성공시키며 승기를 굳혔다.

3회전, 왼발 압박에 이은 오른발 몸통 공통공격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점수차를 벌린 박세현은 종료 수초를 남기고 오른발 뒤후리기를 성공시키며 25대 5 점수차승으로 1위를 차지했다.

남중부 핀급에서는 울산중 한민성, 여중부 핀급은 부천 부흥중 이지민, L-웰터급은 정각중 염은빈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대회 둘째 날 오전 11시에는 개회식이 열렸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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