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3 일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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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운, 한마당 손날격파 남자 시니어Ⅰ,Ⅱ 정상 올라이호형, 국내 종합격파 남자 주니어Ⅲ 1위

진선회 소속의 김상운이 한마당 국내 손날격파 남자 시니어Ⅰ,Ⅱ 정상에 올랐다.

국내 종합격파 남자 주니어Ⅲ 부문에서는 수원시태권도시범단 이호형이 1위를 차지했다.

2019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 국내 손날격파 남자 시니어Ⅰ,Ⅱ 정상에 오른 김상운의 결선 장면.

2019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 사흘째인 28일, 국내 손날격파 남자 시니어Ⅰ,Ⅱ 부문에 출전한 김상운이 예선 부진을 딛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상운은 전날 펼쳐진 예선에서 격파블록 11장을 격파, 하위그룹에 속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서는 예선에서 13장을 격파하며 1위로 결선에 진출한 라이징스타 소속 양경진의 우승이 점쳐졌다.

그러나 김상운이 15장을 신청해 13장을 격파한 후 이어지는 다른 선수들의 손날격파를 지켜봤고, 맨 마지막 순서로 나선 양경진이 16장 중 12장을 격파하는 데 그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국내 종합격파 남자 주니어Ⅲ 부문에서는 이호형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예선 2위로 결선에 오른 이호형은 스무팀이 펼치는 결선에서 열아홉 번째 주자로 나서 뒤공중 격파, 720도 회전격파, 그리고 장애물 격파를 실수 없이 마무리하며 9.0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국내 종합격파 남자 주니어Ⅲ 부문 1위에 오른 이호형의 결선 경연 장면.

국내 창작품새 시니어Ⅰ 결선에서는 경희대가 8.03점을 받으며 7.87점을 받은 제2군단사령부를 제치고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

한마당이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대회 나흘째인 29일에는 국내 종합격파 남자 시니어 Ⅱ,Ⅲ,마스터 부문을 비롯해 국내 주먹격파 남자 시니어 및 마스터 부문의 우승자가 가려진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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