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4 토 16:38
상단여백
HOME 종합
태권도원 상설공연 ‘태권 더 원’, 주말에는 한 번 더7월과 8월 주말에 오후 4시 공연 추가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7.04 15:00
  • 호수 0
  • 댓글 0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태권도원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태권도 시범을 통한 문화 콘텐츠 확산을 위해 2019 태권도원 상설공연인 ‘태권 더 원’의 공연 횟수를 증가한다.

태권도원 상설공연 ‘태권 더 원’의 한 장면.

진흥재단에 따르면 ‘태권 더 원’ 공연은 7,8월 방학을 맞아 주말과 광복절 등에 가족 단위로 태권도원을 찾을 방문객을 위해 ‘태권 더 원’의 공연 횟수를 2회에서 3회로 증가해 운영한다. 이 기간 주말(광복절 포함)에는 기존 오전 11시와  오후 2시 공연에 ‘오후 4시 공연’이 추가된다.

‘태권 더 원’은 격파와 창작 품새, 국악 장단을 활용한 타악·사물놀이 등이 결합된 태권타악퍼포먼스이다.

지난 3월부터 태권도원 T1공연장에서 11시와 14시에 관람객을 맞고 있다. 특히, 주말 공연의 경우 매 공연마다 400여 석의 좌석이 관람객으로 꽉 차는 등 태권도원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은 “7월과 8월 주말, 공연 횟수를 늘려 태권도원을 찾을 방문객들에게 상설공연 관람 기회를 확대했다”며 ,“태권도와 국악이 어우러진 ‘태권 더 원’을 관람하고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를 느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태권 더 원’은 태권도원 정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2회(11시, 14시) 공연한다(※단, 12월에는 ‘평일 14시 공연’, ‘주말 11시·14시 공연’ 진행).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택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최신댓글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