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20 수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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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기 우수대회, 각 체급 우승자 중 특채하기로사전 신청자, 우승자 한해 면접심사 진행

경찰청장기 우수선수선발대회의 윤곽이 드러났다. 체급별 우승자 중 신체·적성검사, 응시자격 등 심사, 면접시험을 거쳐 6명의 경찰공무원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경찰청은 지난 28일 ‘경찰청장기 무도·사격대회 분야 경찰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공고를 발표했다.

지난 2017년, 우수선수선발대회 장면

발표한 공고문에 따르면 먼저 경찰공무원을 희망하는 경찰청장기 우수대회 출전자는 경찰청 인터넷 원서접수를 통해 1차 접수를 해야 한다. 대한태권도협회의 참가 신청은 별도다. 여기에 태권도 공인 3단 이상 유단자가 기본 조건이다.

또한, 공통 응시자격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한 자 또는 면제자, 만 20세 이상 40세 이하, 운전면허 1종 보통이상을 소지해야 한다.

경찰청은 태권도 종목의 경우 각 체급별 우승자에게 실기점수 만점을 부여하는데, 2위 이하는 실기시험을 과락으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즉, 1위자에 한해 기회가 주어진다.

사전에 경찰청 인터넷 원서접수를 한 경찰청장기 우승자는 신체·적성검사, 응시자격 등 심사, 면접시험을 거치게 된다. 최종합격자는 총 6명이며, 중앙경찰학교 신임교육과정(34주)에 합류한다.

추가로 ‘무도 특채’는 오는 2020년까지만 채용키로 했다. 올해는 총 3명을 선발한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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