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1 수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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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WTA 강사 명칭 공모전 개최1~3급 사범, WTA 강사 1~3급 명칭 공모

국기원이 사진&영상 콘텐츠 공모전에 이어 ‘사범 명칭’ 공모전을 연다.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태권도 사범 및 WTA 강사에 대한 명칭공모’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명칭 공모전 포스터

공모 분야는 △사범명칭 분야: 태권도 사범 1, 2, 3급별 명칭(국문, 영문) △강사명칭 분야: WTA 강사 1, 2, 3급별 명칭(국문, 영문)이다.

공모 기간은 오는 오는 17일(월)부터 8월 16일(금)까지이며, 개인 또는 팀(대표자 포함 4명 이하)을 구성해 응모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WTA 누리집(http://wta.kukkiwon.or.kr)을 통해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wta2019@kukkiwon.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WTA 측은 “WTA 강사를 비롯한 국내외 사범들이 지도경력, 교육대상과 무관하게 이론강사, 실기강사로만 구분돼 있을 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태권도 사범 자격, WTA 강사 등 급수별 명칭을 정하고, 체계를 구축해서 사범과 강사의 위상을 재정립하겠다”고 전했다.

응모작 중 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로 대상 1명(팀)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만 원, 우수상 2명(팀)은 상패와 상금 60만 원, 장려상 3명(팀)은 상패와 상금 3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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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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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태 2019-06-20 17:13:51

    사범은 사범으로 부르면 되고, 강사라면 강사로 부르면 되지요. 혹, 강사가 사범의 자격을 갖춘 강사라면 사범 혹은 강사로 부르면 되고요. 굳이 급을 세분화 하여 불필요한 일을 하는군요. 위상은 그 자체로서 마땅히 존중되는 것이지 급을 차등화해가면서 명칭을 불러야 할 필요까지 있을까 싶습니다. 무력이나 학문적으로 인정받는 분들이 급의 높고 낮음 없이 지금 그대로 불리우며 선발되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 해줬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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